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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 7. 14. 00:00 - 마음의 좋은글

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




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

불빛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.

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.

그는 그 불씨로 말미암아

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.


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

어둠을 한자락 덮고 살아가고 있습니다.

그어둠이 언제 걷힐지 아무도 모릅니다.

그러나 그는 그 어둠때문에 괴로워하다가

결국은 그 어둠을 통해 빛을 발견하는 사람이 됩니다.





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눈물

한방울씩을 날마다 흘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.

그 눈물이 언제 마를지 아무도 모릅니다.

그러나 그는 그 눈물로 말미암아 

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.


사람들은 가슴에 꼭 용서받아야 할 일

한가지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.

그 용서가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.

그러나 그는 날마다 용서를 구하다

어느새 모든것을 용서하는 사람이 됩니다.


사람들은 가슴에 꼭 하고싶은 말

하나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.



아름다워요. 아름답습니다. ^^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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